아이들의 놀이 안에서 공격성이 보일 때 대처 방법

다사랑



놀이 안에서 공격성이 보인다면?

 

아이들에게 '놀이'는 마음을 표현하는 도구!

 

아이와 '놀이'를 하다 흔히 경험하는 것이 아이의 공격적인 행동이에요.

예를 들어 공룡끼리 물고 때린다던가,

부모의 입장에서 걱정될 정도의 공격성을 놀이에 표현해서 부모들을 굉장히 당황시키기도 하죠.

 

이렇게 놀이 안에서 나타나는 '공격성'을 부모로서 어떻게 지도해야 할까요?

 

우선, 아이의 공격적인 놀이 표현을 너무 두려워하지 않아야 해요!

'놀이'라는 것은 아이의 마음에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하나의 길이예요.

 

아이들에게 놀이는!

심층에 있는 '정서'

중요한 사람과의 관계에서 '경험'했던 것들,

마음속에 담아둔 '갈등'들을 표현하는 도구이기 때문이죠.

 

놀이를 하다 과격한 행동을 보이는 아이들은

정상적인 공격성의 발달일 수 있지만,

마음속에 두려움이 있거나, 불안감이 높고, 자신감이 낮은 아이일 수도 있어요.

 

이럴 땐, 아이들의 해결되지 않은 감정과 갈등들이 놀이에서 표현되기 때문에 놀이 시간을 충분히 허용해 주는 것이 좋아요.

 

단! 놀이를 하다가 사람에게 공격적인 행동을 할 경우.

“사람한테는 하면 안되는 거야. 오늘 그만 놀 거야. 내일 놀 때도 사람한테 이렇게 하면 놀이를 멈출거야.”

사람에게 공격을 하면 안되는 이유와, 놀이를 멈춘다는 것을 알려주세요!

 

꾸준히 놀이를 통해 표현을 하고 발달을 하면.

어느 순간 자연스레 아이의 놀이는 ‘공격성’은 사라지고, 재미있는 놀이로 바뀌어 있을 거예요!

 


 

출처 : 엄마 맘에 쏙 드는 육아채널 맘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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