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 전후의 아기는 생애 전체를 통틀어 모든 부분이 가장 활발하게, 빨리 성장한다. 따라서 그만큼 다양한 자극을 필요로한다. 감각 체계로 주변 정보를 받아들이기는 감각기이기 때문에 오감을 최대한, 다양하게 자극해주는 것이 좋다.
<시각발달놀이>
아기 눈앞에서 흔들흔들
흑백이나 선명한 색상의 장난감을 아기 눈 앞에서 흔들어 준다. 딸랑이처럼 소리나는 장난감이면 더 좋다. 신생아는 20~30cm 내외밖에 보지 못하므로 흔들 땐 이 거리를 감안해서 흔든다. 처음에는 수평으로 흔들어주어야 시각이 안정되게 발달한다.
시선집중 놀이
30cm 거리를 두고 아기를 안은 채 눈을 맞춘다. 아기와 시선이 딱 마주치면 1분 정도 응시하거나 싱긋 웃어주며 얼러준다. 그리고 엄마의 얼굴을 오른쪽으로, 또다시 왼쪽으로 천천히 움직인다. 너무 빨리 움직이면 아기의 시야가 따라갈 수 없으므로 주의. 아기가 엄마의 움직임을 잘 따라 하면 점점 거리를 더 멀리한다.
방 안의 세상구경
아기를 안고 집안의 이곳저곳을 돌아 다니며, “이건 액자란다. 그림이 참 멋있지? 산이 그려져 있네?”하면서 그림에 대해 얘기를 나눈다.
<청각발달놀이>
이쪽? 저쪽?
딸랑이 소리를 찾아서
딸랑이를 아기가 고개를 돌려 바라볼 때까지 흔들어준다. 그래서 아기가 한 쪽으로 시선을 모으면 딸랑이를 그 반대편 귓가로 옮겨 다시 흔든다. 아기가 익숙해 하면 여러 방향에서 흔들어 자극을 준다.
유리창을 톡톡!
집안의 소리를 들어봐요
집안에 있는 물건들을 톡톡 쳐서 각각의 소리를 들려준다. 베란다 유리, 나무로 된 방문, 철제 문 등. 숟가락이나 장난감 북채를 쥐어주고 아기한테 직접 두드리게도 해준다.
입으로 만든 피리
옹알이를 하고, 나름대로 소리를 내게 되면 엄마가 입에다 손바닥을 갖다 댄 후, 떼었다 붙였다 하면서 소리를 내게 한다. 처음에 아기가 잘 못하면 엄마가 시범을 보여준다.
<촉각발달놀이>
보들보들, 까칠까칠
아기가 손으로 쥘 수 있는 크기의 보드라운 천이나 약간 거친 천 등 다양한 감촉의 천을 아기 손에 쥐어주거나 피부에 대준다. 그러면 촉감을 자극시킬 수 있다. 이때 합성섬유로 된 제품은 아기의 피부를 자극하므로 주의.
구깃구깃, 북북빡빡
아기에게 은박지나 신문지, 셀로판지 등 느낌이 다양한 종이를 구기거나 찢게 한다.
흥미유발을 위해 소리가 잘 나는 사탕 껍질이나 과자 봉지 같은 것을 주어도 좋다.
끈적끈적한 테이프 탐색
박스 테이프의 끈적한 부분을 바깥으로 감아, 아기의 손에 쥐어준다. 그리고 아기가 그것을 떼어 이 손 저 손으로 옮겨 쥐도록 한다. 스티커나 상표를 이용해도 좋다. 단, 입에 넣을 수 있으므로 반드시 곁에서 지켜볼 것.
<후각, 미각발달놀이>
향수가 뿌려진 공기 찾기
아기 코밑에 향수가 뿌려진 헝겊 공을 슬쩍 스쳐 지나게 한다.
바닥에 헝겊 공을 놓고 아기가 그것을 잡는지 지켜본다.
과일향 맡기
신선한 제철 과일향을 맡게 한다. 자두를 코끝에 대주면서“이것은 자두란다. 향이 어떨까? 참 달콤한 향이네.”하고 말을 걸어주며 놀이를 한다. 엄마가 한입 베어 과일 속 향도 함께 맡게 해주면 더욱 효과적 이다.
무슨 냄새더라?
빈 분유통 속에 솜을 넣고 향료를 뿌린 후 뚜껑을 닫는다. 구멍이 뚫린 분유통의 뚜껑에 코를 대게 한 후, 냄새를 맡게 한다.
돌 전후의 아기는 생애 전체를 통틀어 모든 부분이 가장 활발하게, 빨리 성장한다. 따라서 그만큼 다양한 자극을 필요로한다. 감각 체계로 주변 정보를 받아들이기는 감각기이기 때문에 오감을 최대한, 다양하게 자극해주는 것이 좋다.
<시각발달놀이>
아기 눈앞에서 흔들흔들
흑백이나 선명한 색상의 장난감을 아기 눈 앞에서 흔들어 준다. 딸랑이처럼 소리나는 장난감이면 더 좋다. 신생아는 20~30cm 내외밖에 보지 못하므로 흔들 땐 이 거리를 감안해서 흔든다. 처음에는 수평으로 흔들어주어야 시각이 안정되게 발달한다.
시선집중 놀이
30cm 거리를 두고 아기를 안은 채 눈을 맞춘다. 아기와 시선이 딱 마주치면 1분 정도 응시하거나 싱긋 웃어주며 얼러준다. 그리고 엄마의 얼굴을 오른쪽으로, 또다시 왼쪽으로 천천히 움직인다. 너무 빨리 움직이면 아기의 시야가 따라갈 수 없으므로 주의. 아기가 엄마의 움직임을 잘 따라 하면 점점 거리를 더 멀리한다.
방 안의 세상구경
아기를 안고 집안의 이곳저곳을 돌아 다니며, “이건 액자란다. 그림이 참 멋있지? 산이 그려져 있네?”하면서 그림에 대해 얘기를 나눈다.
<청각발달놀이>
이쪽? 저쪽?
딸랑이 소리를 찾아서
딸랑이를 아기가 고개를 돌려 바라볼 때까지 흔들어준다. 그래서 아기가 한 쪽으로 시선을 모으면 딸랑이를 그 반대편 귓가로 옮겨 다시 흔든다. 아기가 익숙해 하면 여러 방향에서 흔들어 자극을 준다.
유리창을 톡톡!
집안의 소리를 들어봐요
집안에 있는 물건들을 톡톡 쳐서 각각의 소리를 들려준다. 베란다 유리, 나무로 된 방문, 철제 문 등. 숟가락이나 장난감 북채를 쥐어주고 아기한테 직접 두드리게도 해준다.
입으로 만든 피리
옹알이를 하고, 나름대로 소리를 내게 되면 엄마가 입에다 손바닥을 갖다 댄 후, 떼었다 붙였다 하면서 소리를 내게 한다. 처음에 아기가 잘 못하면 엄마가 시범을 보여준다.
<촉각발달놀이>
보들보들, 까칠까칠
아기가 손으로 쥘 수 있는 크기의 보드라운 천이나 약간 거친 천 등 다양한 감촉의 천을 아기 손에 쥐어주거나 피부에 대준다. 그러면 촉감을 자극시킬 수 있다. 이때 합성섬유로 된 제품은 아기의 피부를 자극하므로 주의.
구깃구깃, 북북빡빡
아기에게 은박지나 신문지, 셀로판지 등 느낌이 다양한 종이를 구기거나 찢게 한다.
흥미유발을 위해 소리가 잘 나는 사탕 껍질이나 과자 봉지 같은 것을 주어도 좋다.
끈적끈적한 테이프 탐색
박스 테이프의 끈적한 부분을 바깥으로 감아, 아기의 손에 쥐어준다. 그리고 아기가 그것을 떼어 이 손 저 손으로 옮겨 쥐도록 한다. 스티커나 상표를 이용해도 좋다. 단, 입에 넣을 수 있으므로 반드시 곁에서 지켜볼 것.
<후각, 미각발달놀이>
향수가 뿌려진 공기 찾기
아기 코밑에 향수가 뿌려진 헝겊 공을 슬쩍 스쳐 지나게 한다.
바닥에 헝겊 공을 놓고 아기가 그것을 잡는지 지켜본다.
과일향 맡기
신선한 제철 과일향을 맡게 한다. 자두를 코끝에 대주면서“이것은 자두란다. 향이 어떨까? 참 달콤한 향이네.”하고 말을 걸어주며 놀이를 한다. 엄마가 한입 베어 과일 속 향도 함께 맡게 해주면 더욱 효과적 이다.
무슨 냄새더라?
빈 분유통 속에 솜을 넣고 향료를 뿌린 후 뚜껑을 닫는다. 구멍이 뚫린 분유통의 뚜껑에 코를 대게 한 후, 냄새를 맡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