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
1. 혀는 생후 1년동안 끝부분에서부터 점점 자란다.
2. 젖을 빠느라 입술에 물집이 생기지만 특별히 치료하지 않아도 저절로 낫는다.
3. 미각은 생후 2주간 급격히 발달하며, 신생아부터 단맛을 좋아한다.
4. 치아는 6~8개월에 나기 시작하여 두 돌에 모든이가 완전히 자란다.
[머리]
1. 머리카락은 생후 8개월 정도까지 약 8cm가 자라며, 2살이 되면 어른의 90%까지 자란다.
2. 출생시에는 머리 위 앞쪽과 뒷쪽에 각각 대천문과 소천문이 물렁물렁한 상태로 되어있다.
앞쪽의 대천문은 두 살 정도까지 남아 있다.
[귀]
1. 생후 1개월경부터 소리에 대해 반응을 나타낸다.
2. 2개월경에는 소리의 종류를 구분하며, 소리나는 방향으로 고개를 돌린다.
3. 5개월경에는 좀 더 먼곳에서부터 들려오는 소리의 방향을 판단할 수 있다.
[눈]
1. 태어나면서부터 보기 시작하지만, 명암만 구분한다.
2. 생후 2~3일에는 눈앞의 것을 따라가고, 1개월반경에는 수평의 움직임을 따라간다.
3. 1개월반에는 움직이는 사람의 모습을 눈으로 따라 갈 수 있다.
[입]
1. 혀는 생후 1년동안 끝부분에서부터 점점 자란다.
2. 젖을 빠느라 입술에 물집이 생기지만 특별히 치료하지 않아도 저절로 낫는다.
3. 미각은 생후 2주간 급격히 발달하며, 신생아부터 단맛을 좋아한다.
4. 치아는 6~8개월에 나기 시작하여 두 돌에 모든이가 완전히 자란다.
[머리]
1. 머리카락은 생후 8개월 정도까지 약 8cm가 자라며, 2살이 되면 어른의 90%까지 자란다.
2. 출생시에는 머리 위 앞쪽과 뒷쪽에 각각 대천문과 소천문이 물렁물렁한 상태로 되어있다.
앞쪽의 대천문은 두 살 정도까지 남아 있다.
[귀]
1. 생후 1개월경부터 소리에 대해 반응을 나타낸다.
2. 2개월경에는 소리의 종류를 구분하며, 소리나는 방향으로 고개를 돌린다.
3. 5개월경에는 좀 더 먼곳에서부터 들려오는 소리의 방향을 판단할 수 있다.
[눈]
1. 태어나면서부터 보기 시작하지만, 명암만 구분한다.
2. 생후 2~3일에는 눈앞의 것을 따라가고, 1개월반경에는 수평의 움직임을 따라간다.
3. 1개월반에는 움직이는 사람의 모습을 눈으로 따라 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