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굴 부기 ▣
아이에게 신장이나 심장질환 등 특별한 이상이 없는데도 아침마다 얼굴이 붓는다면
일단 다음의 원인을 살펴본다.
♠ 뒤바뀐 수면 패턴 ♠
밤에 숙면을 취하지 못하거나 뒤척이는 아이는 아침에 잘 일어나지 못하고 낮잠을 자게 되므로
밤에 제대로 잠을 자지 못하는 현상이 반복된다.
불규칙한 수면패턴은 신진대사를 막기 때문에 얼굴 부종이 생긴다.
밤에 아이가 울었거나 눈을 많이 비볐을 경우에도 부종이 생길 수 있다.
♠ 수면 자세 ♠
엎드려 자거나 옆으로 자는 수면 습관은 턱 관절에 부담을 줄 뿐만 아니라 얼굴의
혈액순환을 방해해 아침에 얼굴이 붓는 현상이 생긴다.
♠ 기타 ♠
밤새 감기로 인한 발열이 있었거나 축농증, 결막염 등이 있는 경우. 체기로 인해 밤새 속이
편하지 않았을 경우에도 아침에 얼굴이 부을 수 있다.
♠ Care ♠
항상 손발을 따뜻하게 해주고, 차가운 물로 세수를 시키거나 간단한 얼굴 마사지를 해주고
혈자리를 꾹꾹 눌러 지압 해준다.
얼굴 부종에 좋은 혈자리는 엄지손가락과 검지 사이에 움푹 들어간 부위인 협곡. 무릎 외측
아래로 3치 정도 내려온 부위인 족삼리, 팔꿈치 끝에서 3치 정도 아래쪽인 수삼리 등이다.
▣ 잘 못 일어나는 아이 ▣
아침에 잘 일어나던 아이가 갑자기 늦잠을 피우고 자꾸 더 잘려고 한다면 먼저 원인을
살펴본다.
♠ 새학기증후군 ♠
아이는 유치원, 어린이집 등 첫 단체생활을 시작하면 낯선 환경에 대한 긴장감 때문에 평소
보다 에너지 소모량과 활동량이 많아진다. 또 정해진 일과에 따라 움직여야 하는 부담감으로
눈에 띄게 지친 모습을 보인다.
♠ 감기나 장염 ♠
감기나 장염에 걸리면 밤에 고열이 나면서 앓느라 새벽녘이 되어야 열이 떨어져 잠을 자기
때문에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다.
♠ Care ♠
특히 봄철에 잘 일어나지 못한다면 봄나물을 먹여보자.
봄나물은 겨우내 언 땅을 뚫고 나오는 양기가 강해 기운이 충만해지고 성장에도 많은 도움을
준다.
▣ 눈곱 ▣
눈곱은 눈물이 원활하게 흐르지 못해 생기는 증상 중 하나. 눈물길이 막히면 눈물이 많이
고이고 눈곱이 낀다.
이런 경우 세균이 번식하기 쉬운 환경이 되어 염증이 생기므로 아이의 눈곱이 유달리 많이
낀다면 안과를 찾아 진료를 받도록 한다. 한방에서는 영양 상대도 좋고 피곤해하지도 않는 등 평소와 컨디션이 비슷한데 눈곱만 많이 긴다면 간장이나 폐에 열이 생기거나 위에 습기가
많아 건강이 좋지 않은 것으로 본다.
♠ Care ♠
비타민 A가 가득한 호박, 당근,사과, 시금치 등 눈 건강에 좋은 식품을 많이 먹인다.
결명자, 구지가, 국화 등도 눈에 좋은 약재.
▣ 재치기 ㆍ콧물 ▣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재치기를 하거나 맑은 콧물을 흘리고 코막힘을 호소한다면 비염일
가능성이 가장 높다.
재채기, 콧물과 더불어 미열이 있고 아이가 지쳐 보이거나 힘들어하는 경우에는 감기를
의심해본다. 감기는 하루 종일 증상을 보이는 반면 비염은 아침저녁에만 증상이 나타나는
경향이 있으므로 증상을 잘 살펴봐야 한다.
♠ Care ♠
길경. 오미자 등 호흡기계를 보강하는 약재를 먹여 면역력을 증감시키고, 집 안 청결에 각별
히 주위를 기울여 흡입성 항원에 덜 노출될 수 있도록 주의를 기울인다.
▣ 소변 색깔 ▣
소변 색은 건강할 때도 무색에서부터 황갈색까지 다양하다. 이런 차이는 소변의 농도에 따라
다른데 탈수 증상이 있거나 몸에서 열이 나고 수분이 부족해지면 소변이 농축되기 쉽다.
♠ 적색뇨 ♠
소변 색이 붉게 나오면 사구체신염, 결석, 신장 문제등을 의심해봐야 한다.
적색뇨는 검사를 통해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는 것이 급선무.
♠ 혼탁뇨 ♠
간혹 고기나 채소 등 인산이 많이 함유된 음식을 먹으면 소변이 혼탁해지는 경우가 있으나
이것은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 하지만 요로 감염 등 세균에 감염되면 색깔이 탁한 소변을
보게 되므로 병원을 찾아 진료를 받도록 한다.
♠ 거품 ♠
정상 소변도 거품이 생기지만 매우 적은 양이다. 소변의 거품이 너무 많다면 단백뇨의
가능성이 있으므로 정밀검사가 필요하다.
( 출처 : 베스트베이비)
▣ 얼굴 부기 ▣
아이에게 신장이나 심장질환 등 특별한 이상이 없는데도 아침마다 얼굴이 붓는다면
일단 다음의 원인을 살펴본다.
♠ 뒤바뀐 수면 패턴 ♠
밤에 숙면을 취하지 못하거나 뒤척이는 아이는 아침에 잘 일어나지 못하고 낮잠을 자게 되므로
밤에 제대로 잠을 자지 못하는 현상이 반복된다.
불규칙한 수면패턴은 신진대사를 막기 때문에 얼굴 부종이 생긴다.
밤에 아이가 울었거나 눈을 많이 비볐을 경우에도 부종이 생길 수 있다.
♠ 수면 자세 ♠
엎드려 자거나 옆으로 자는 수면 습관은 턱 관절에 부담을 줄 뿐만 아니라 얼굴의
혈액순환을 방해해 아침에 얼굴이 붓는 현상이 생긴다.
♠ 기타 ♠
밤새 감기로 인한 발열이 있었거나 축농증, 결막염 등이 있는 경우. 체기로 인해 밤새 속이
편하지 않았을 경우에도 아침에 얼굴이 부을 수 있다.
♠ Care ♠
항상 손발을 따뜻하게 해주고, 차가운 물로 세수를 시키거나 간단한 얼굴 마사지를 해주고
혈자리를 꾹꾹 눌러 지압 해준다.
얼굴 부종에 좋은 혈자리는 엄지손가락과 검지 사이에 움푹 들어간 부위인 협곡. 무릎 외측
아래로 3치 정도 내려온 부위인 족삼리, 팔꿈치 끝에서 3치 정도 아래쪽인 수삼리 등이다.
▣ 잘 못 일어나는 아이 ▣
아침에 잘 일어나던 아이가 갑자기 늦잠을 피우고 자꾸 더 잘려고 한다면 먼저 원인을
살펴본다.
♠ 새학기증후군 ♠
아이는 유치원, 어린이집 등 첫 단체생활을 시작하면 낯선 환경에 대한 긴장감 때문에 평소
보다 에너지 소모량과 활동량이 많아진다. 또 정해진 일과에 따라 움직여야 하는 부담감으로
눈에 띄게 지친 모습을 보인다.
♠ 감기나 장염 ♠
감기나 장염에 걸리면 밤에 고열이 나면서 앓느라 새벽녘이 되어야 열이 떨어져 잠을 자기
때문에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다.
♠ Care ♠
특히 봄철에 잘 일어나지 못한다면 봄나물을 먹여보자.
봄나물은 겨우내 언 땅을 뚫고 나오는 양기가 강해 기운이 충만해지고 성장에도 많은 도움을
준다.
▣ 눈곱 ▣
눈곱은 눈물이 원활하게 흐르지 못해 생기는 증상 중 하나. 눈물길이 막히면 눈물이 많이
고이고 눈곱이 낀다.
이런 경우 세균이 번식하기 쉬운 환경이 되어 염증이 생기므로 아이의 눈곱이 유달리 많이
낀다면 안과를 찾아 진료를 받도록 한다. 한방에서는 영양 상대도 좋고 피곤해하지도 않는 등 평소와 컨디션이 비슷한데 눈곱만 많이 긴다면 간장이나 폐에 열이 생기거나 위에 습기가
많아 건강이 좋지 않은 것으로 본다.
♠ Care ♠
비타민 A가 가득한 호박, 당근,사과, 시금치 등 눈 건강에 좋은 식품을 많이 먹인다.
결명자, 구지가, 국화 등도 눈에 좋은 약재.
▣ 재치기 ㆍ콧물 ▣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재치기를 하거나 맑은 콧물을 흘리고 코막힘을 호소한다면 비염일
가능성이 가장 높다.
재채기, 콧물과 더불어 미열이 있고 아이가 지쳐 보이거나 힘들어하는 경우에는 감기를
의심해본다. 감기는 하루 종일 증상을 보이는 반면 비염은 아침저녁에만 증상이 나타나는
경향이 있으므로 증상을 잘 살펴봐야 한다.
♠ Care ♠
길경. 오미자 등 호흡기계를 보강하는 약재를 먹여 면역력을 증감시키고, 집 안 청결에 각별
히 주위를 기울여 흡입성 항원에 덜 노출될 수 있도록 주의를 기울인다.
▣ 소변 색깔 ▣
소변 색은 건강할 때도 무색에서부터 황갈색까지 다양하다. 이런 차이는 소변의 농도에 따라
다른데 탈수 증상이 있거나 몸에서 열이 나고 수분이 부족해지면 소변이 농축되기 쉽다.
♠ 적색뇨 ♠
소변 색이 붉게 나오면 사구체신염, 결석, 신장 문제등을 의심해봐야 한다.
적색뇨는 검사를 통해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는 것이 급선무.
♠ 혼탁뇨 ♠
간혹 고기나 채소 등 인산이 많이 함유된 음식을 먹으면 소변이 혼탁해지는 경우가 있으나
이것은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 하지만 요로 감염 등 세균에 감염되면 색깔이 탁한 소변을
보게 되므로 병원을 찾아 진료를 받도록 한다.
♠ 거품 ♠
정상 소변도 거품이 생기지만 매우 적은 양이다. 소변의 거품이 너무 많다면 단백뇨의
가능성이 있으므로 정밀검사가 필요하다.
( 출처 : 베스트베이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