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세 아이의 엄마입니다.


세 아이를 양육하면서 직장도 다니고, 학업 또한 병행하는 시간을 보냈었습니다.

제가 워킹맘으로 세 아이를 양육하면서 흘린 눈물을 모으면 얼마나 될까요?

그래서 워킹맘들의 마음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습니다.


또한 아이들 양육과 가정의 다양한 일로 직장을 그만두어야 하는 일도 한두번이 아니지요.

경력단절 이후 재취업을 하는 것 또한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요.


사회적기업을 시작하면서 이 두가지의 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풀어보자 결심했습니다.


다양한 이유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들이 자녀가 성장한 후 나이가 40,50,60이 되었을 때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까?


또, 워킹맘들이 양육의 문제로 경력이 단절되는 것을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이러한 고민들이 사회적기업 다사랑보육서비스의 미션과 비전이 되었습니다.

항상 노력하고 연구하는 자세로 교육하고 신뢰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회적기업 (주)다사랑보육서비스 대표 심옥빈